AXA손해보험(이하 악사손보)이 여름철 안전운행을 위해 오는 13일부터 다음 달 말까지 하계 ‘차량 무상점검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12일 밝혔습니다.
악사손보는 차량무상점검 서비스 차량 점검 대상을 수입차 보유 고객으로까지 확대했다고 전했습니다.
전기차 및 수소 전기차를 제외한 악사손보 개인용 차량 보험 고객이라면 ‘타이어 공기압’과 ‘브레이크 패드’, ‘오일류’ 등 총 22개 항목에 대해서 차량 무상 점검을 받을 수 있고 '와이퍼 교체'와 '에어컨 가스 완충' 등 할인 혜택을 제공 받을 수 있다고 악사손보 측은 설명했습니다.
또 악사손보는 점검기간 동안 국산차 보유자 중 유상 수리 고객에게는 다양한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고 전했습니다.
악사손보 관계자는 “이번 하계 차량 무상점검 서비스는 본격적인 무더위와 장마철을 앞두고 고객들의 안전한 차량 운행을 돕기 위해 실시했다"면서 “차량 고장으로 인한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는 등 고객들에게 보다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할 수 있는 서비스 마련을 위해 계속해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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