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건설, '빌리브 루센트' 공급...태평로 스카이라인 변화의 초석 단지
신세계건설, '빌리브 루센트' 공급...태평로 스카이라인 변화의 초석 단지
  • 이정헌 기자
  • 승인 2022.07.1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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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리브 루센트' 조감도 [사진제공=신세계건설]

신세계건설이 이달 대구광역시 북구 태평로 일대에 ‘빌리브 루센트’를 공급할 예정이라고 19일 밝혔습니다. 단지는 초고층 브랜드 주상복합 타운을 형성하며 대구의 새로운 브랜드 타운으로 가치를 높이고 있는 태평로 일대에 들어서는 것이 특징입니다. 

빌리브 루센트는 대구시 북구 칠성동2가 일원에 지하 4층~지상 47층, 2개동, 총 258가구 규모로 조성되는 주상복합단지입니다. 이중 232가구가 일반공급될 예정이며, 전 가구가 중대형 위주로 구성됐습니다. 

단지는 대구1호선과 경부선인 대구역이 도보권에 자리한 역세권 입지로 KTX, SRT 등이 지나가는 동대구역도 인접해 편리한 교통환경을 갖췄습니다. 또 태평로, 중앙대로 등의 간선 이용도 편리합니다. 특히 대구역에는 사업비 1515억원을 투입해 구미~칠곡~대구~경산간 61.85km를 연결하는 대구권 광역철도사업이 오는 2023년 개통을 목표로 진행되고 있어 향후 광역교통망은 더욱 개선될 전망입니다. 

인근에는 종로초, 대구일중, 경명여중•고, 칠성고, 경북대사범대학부설고 등의 학군과 대현도서관, 대구광역시립중앙도서관 등의 교육시설이 위치해 있습니다. 여기에 대구오페라하우스, 롯데백화점, 이마트, 홈플러스, 대구복합스포츠타운, 동성로 로데오거리 등 대형 문화 및 생활편의시설과 2•8기념중앙공원,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 등 자연환경도 인접합니다. 

분양 관계자는 "태평로 일대의 미래가치와 초고층 파노라마 조망권을 모두 품은 랜드마크 단지라는 점 때문에 벌써부터 문의가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며, “대구 곳곳에서 검증된 신세계건설의 브랜드 프리미엄을 이 단지에서도 선보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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