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건설이 지난 8일 경기도 남양주시 화도읍 마석우리 일원에 조성하는 ‘빌리브 센트하이’의 견본주택을 열고 본격적인 공급에 나섰습니다.
빌리브 센트하이는 지하 5층~지상 29층, 3개동, 아파트 250가구와 상업시설로 구성됐습니다. 사업지가 위치한 남양주시 화도읍은 비규제지역으로 청약통장 가입 후 12개월 이상, 면적별 예치금만 충족되면 세대주뿐만 아니라 세대원도 1순위 자격을 갖습니다. 유주택자도 1순위 청약이 가능하며, 재당첨 제한도 없습니다.
단지는 마석 일대 최고층 주상복합단지로 조성돼 새로운 스카이라인을 이룰 전망입니다. 이를 위해 야간 경관조명이 적용된 외관 디자인을 도입해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했습니다.
중대형 평형 구성으로 와이드한 공간감을 제공하며, 2.4m, 2.55m의 높은 천장고를 적용해 개방감을 더했습니다. 전세대에는 드레스룸과 팬트리 등 수납공간과, 전기오븐, 렌지 후드, 인덕션 쿡탑이 기본으로 제공됩니다. 여기에 상당수 세대의 경우 더 넓은 서비스 면적이 제공되는 3면 개방형으로 설계돼 여유로운 공간활용성도 확보했습니다.
단지 인근 GTX-B노선(예정)·경춘선이 지나는 마석역이 도보권 입니다. 수도권 광역급행철도 GTX-B노선이 개통되면, 서울역까지 20분대, 여의도역까지 30분대면 도달할 수 있습니다. 현재도 경춘선을 이용해 신내역 6호선, 망우역 경의중앙선, 상봉역 7호선, 청량리역 1호선·수인분당선 등으로 환승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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