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발전-신한은행, '에코 프론티어 뱅크 구축 MOU'체결...'AI기반 소비구조 솔루션 구축'
중부발전-신한은행, '에코 프론티어 뱅크 구축 MOU'체결...'AI기반 소비구조 솔루션 구축'
  • 배석원 기자
  • 승인 2022.07.2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이 기사를 번역합니다

한국중부발전과 신한은행 관계자 등이 지난 20일 서울 롯데호텔에서
'에코 프론티어 뱅크 구축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한국중부발전]

한국중부발전은 지난 20일 서울 롯데호텔에서 에너지 효율혁신 협력비전 선포식에 참여해 신한은행과 ‘에코 프론티어 뱅크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도심형 친환경 금융기관을 의미하는 ‘에코 프론티어 뱅크’는 AI기반 에너지 수요관리시스템 등을 비롯해 에너지 소비구조 최적화를 위한 다양한 솔루션이 적용될 예정입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중부발전과 신한은행은 에코 프론티어 뱅크 구축을 위한 최적의 에너지 효율화 솔루션을 도출하고 스마트 수요관리 기술개발 등 다양한 협력 사업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올해는 신한은행 본점을 대상으로 수요효율화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성과분석을 통해 전 지점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입니다. 양사는 이번 협약으로 에너지 수요효율화 시장구조 확립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김호빈 한국중부발전 사장은 “에너지 수요혁신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한국중부발전이 에너지 수요혁신에 선도적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최적의 솔루션 적용을 통해 금융기관의 에너지소비량도 획기적으로 절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