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신공영이 울산광역시 남구 신정동 일원에 짓는 ‘울산대공원 한신더휴’ 견본주택을 19일 열고 본격 공급에 나선다고 밝혔습니다. ‘울산대공원 한신더휴’는 지하 3층~지상 31층, 3개동, 아파트 302가구 및 오피스텔 27실∙근린생활시설 등으로 구성됩니다.
단지가 들어서는 울산 남구는 ‘울산의 강남’이라고 불릴 정도로 주거 선호도가 높은 지역입니다. 울산시청을 비롯한 법원 등 공공기관이 밀집해 있고 주거∙업무∙상업 등 각종 인프라가 기 조성돼 있습니다. 또한, B-07 ∙ B-08 주택재개발을 비롯해 도시정비사업이 다수 추진 중인데다, 옥동∙신정동 지역을 중심으로 신규 공급도 활발히 이뤄지면서, 울산을 대표하는 신흥 주거타운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단지 인근에 364만여㎡ 규모의 울산대공원이 위치해 있습니다. 울산대공원은 산책로를 비롯 연못∙생태체험관∙동물원 등이 들어서 있습니다. 이밖에 태화강 국가정원과 여천천∙선암호수공원 등도 지근거리에 있는 만큼 다수의 자연환경을 갖췄습니다.
교육환경으로는 도보 거리 청솔초를 비롯해 월평초∙학성중∙학성고∙울산여고 등 각급 학교가 위치해 있고, 옥동 학원가도 인접해 있습니다. 또한 현대백화점∙롯데백화점∙울산업스퀘어 등 쇼핑시설과 롯데마트∙홈플러스 등 대형마트가 가깝고, 지역 최대 상권 중 하나인 삼산동 일대도 쉽게 오갈 수 있습니다. 울산문화예술회관∙CGV∙롯데시네마 등 문화 시설과 울산중앙병원∙울산병원 등 의료시설도 가깝습니다.
분양 관계자는 “울산의 주거 중심지로 떠오르고 있는 남구 핵심 입지에 들어서는 만큼, 분양 이전부터 수요자들의 기대감이 높았다”며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 평형대로 구성되는데다, 원스톱 라이프를 누릴 수 있어, 많은 인기를 끌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