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건설, ‘영종국제도시 제일풍경채’ 2개 단지 내달 공급...분양가 상한제 적용 다세권 단지
제일건설, ‘영종국제도시 제일풍경채’ 2개 단지 내달 공급...분양가 상한제 적용 다세권 단지
  • 이정헌 기자
  • 승인 2022.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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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종국제도시 제일풍경채 디 오션·더 센텀 위치도 [사진제공=제일건설]

제일건설이 오는 10월 인천 영종국제도시 2개 블록에서 제일풍경채 공급에 나선다고 14일 밝혔습니다. 영종국제도시 제일풍경채는 영종하늘도시 A26블록과 A14블록에서 각각 선보입니다. 

A26블록에서 공급되는 ‘영종국제도시 제일풍경채 디 오션’은 지하 1층~지상 25층, 총 670가구로 조성됩니다. A14블록에 들어서는 ‘영종국제도시 제일풍경채 더 센텀’은 지하 1층~지상 20층, 총 311가구입니다.

2개 단지 모두 최근 주택시장에서 강조되는 인프라를 두루 갖춘 것이 특징입니다. 먼저 디 오션 단지는 서해와 접하고 있어 영구적인 오션뷰(일부 타입)가 가능하며, 바로 앞에 레일바이크 등으로 유명한 씨사이드파크가 펼쳐져 공원 조망도 확보했습니다. 또한 주변으로 다수의 근린공원과 영종둘레길도 해안가를 따라 위치해 있습니다.

더 센텀 단지는 공항철도 운서역과 가까워 공항철도 이용시 디지털미디어시티, 공덕, 서울역까지 환승없이 한 번에 닿을 수 있습니다. 역 주변을 따라 들어선 메가박스, 롯데마트, 병원 등 각종 편의시설도 이용 가능합니다. 단지 인근 대규모 근린공원(예정)이 조성되며, 백운산도 가깝습니다. 

분양 관계자는 “영종국제도시 제일풍경채 2개 단지 모두 교통, 조망 등 입지적 장점을 두루 갖췄고, 분양가 상한제를 적용 받아 가격 경쟁력을 더해 고객분들의 관심이 벌써부터 이어지고 있다”며 “영종을 대표하는 입지에서 자부심을 가지고 거주할 수 있는 최고의 아파트로 조성하기 위해 심혈을 기울이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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