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스뱅크가 다음달 1일부터 8월 말까지 캐시백 영역을 확장시킨 '토스뱅크 체크카드' 에피소드4를 진행합니다.
토스뱅크는 체크카드 이용 고객들의 소비 행태와 성향 및 선호도 분석을 통해 이번 에피소드4에 OTT와 멤버십 등 ‘구독 서비스’를 새로운 영역으로 포함시켰습니다.
기존 에피소드3에서 제공하던 총 7개 영역(커피전문점, 편의점, 패스트푸드, 영화, 디저트, 택시, 대중교통)은 총 8개의 영역으로 확대됐습니다.
구독 서비스 영역에는 ▲OTT(넷플릭스, 디즈니플러스)와 ▲멤버십(쿠팡와우, 네이버플러스)이 포함됩니다.
이미 가입한 구독 서비스 결제를 토스뱅크 체크카드로 납부 변경만 해도 월 1회 각 브랜드별 당월 첫 결제건에 대해 캐시백 받을 수 있습니다.
이외에도 커피전문점과 패스트푸드 영역에서 신규 브랜드가 추가되며, 토스뱅크 체크카드의 특징점이었던 전월 실적 관계없이 결제만 하면 건당 결제 금액에 따라 즉시 캐시백이 제공되는 혜택은 유지됩니다.
이에 따라 토스뱅크 체크카드를 사용하는 고객이라면 8개 영역별 1일 1회로 일 최대 4000원의 캐시백 혜택이 제공되며, 구독 서비스는 브랜드별 월 1회 캐시백이 주어집니다.
토스뱅크 관계자는 “고객들의 소비패턴을 정밀 분석한 결과, 구독 서비스 이용이 증가하는 것으로 보여 새로운 혜택 영역에 포함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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