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안리재보험은 지난 1일부터 2일까지 충남 천안 해비타트스쿨에서 '독거노인을 위한 이동식 주택지원사업' 봉사활동을 펼쳤습니다.
봉사단은 독거노인에게 제공될 해이홈(모듈형 컴포트 모빌리티 홈) 제작에 참여했습니다.
해이홈은 이동이 가능해 재난지역에도 빠르게 전달할 수 있다는 것이 강점입니다.
이번 봉사활동에서 코리안리 봉사단은 목재를 재단하는 등의 목작업과 외벽 작업을 진행했습니다.
이번 1기 봉사활동을 시작으로 하반기까지 총 4팀 60여 명의 임직원이 현장을 찾아 봉사활동에 참여할 예정입니다.
원종규 코리안리재보험 사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우리 사회의 이웃들과 함께 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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