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앤비에스 에코가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무상증자를 시행합니다.
지앤비에스 에코는 지난 11일 보통주 1주당 신주 3주를 배당하는 무상증자를 결정했습니다.
지앤비에스 에코는 사상 최대 실적을 경신하고 있는 만큼 주주환원 정책의 일환으로 이번 무상증자를 결정했다고 설명했습니다.
또 무상증자를 시작으로 향후 다양한 주주친화정책들을 적극 검토할 예정라고 덧붙였습니다.
무상증자 완료 후 지앤비에스 에코의 총 발행주식 수는 기존 750만6003주에서 3002만 4012주로 증가하게 됩니다.
신주 배정 기준일은 이달 27일로 상장 예정일은 다음달 17일입니다.
회사 관계자는 “태양광뿐만 아니라 반도체도 전방산업 투자 확대에 따라 친환경 공정장비 수주가 점점 증가하고 있는 만큼 올해도 실적 성장을 이어갈 것”이라며 “이번 무상증자를 통해 주식 수 확대에 따른 유동성 확보는 물론 주주가치 환원이 동시에 가능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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