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수협은행은 지난 11일 한국장애인고용공단과 장애인 일자리 창출을 위한 ‘자회사형 장애인 표준사업장’ 설립 협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습니다.
서울시 송파구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서울동부지사에서 진행된 이날 행사에는 신학기 수협은행 수석부행장과 김대규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서울동부지사 지사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습니다.
자회사형 장애인 표준사업장이란 장애인 고용 의무사업주가 자회사를 설립해 장애인을 10명 이상 고용하는 등 일정한 요건을 갖추면 이를 모회사가 고용한 것으로 간주하는 제도입니다.
수협은행 관계자는 “수협은행은 한국장애인고용공단과 함께 장애인들이 기량을 펼칠 수 있는 양질의 일자리를 마련하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더불어 살아가는 희망찬 세상 만들기에 최선을 다해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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