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S-OIL(에쓰오일)에서 발생하는 아차 사고(부주의 발생 사고)가 연간 1000건이 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에쓰오일이 매년 발간하고 있는 ESG보고서에 따르면 2019년 아차 사고 발생 건수는 1866건으로 최근 최근 5년 중 가장 많았습니다.
이후로도 ▲2020년 1606건 ▲2021년 1169건 ▲2022년 1016건 ▲2023년 1055건으로 매년 1000건 이상의 사고가 꾸준히 발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해 에쓰오일의 안전관료 교육 현황을 보면, 에쓰오일 임직원 교육 횟수는 729회로 전년(654회)보다 늘었지만, 협력회사 교육 횟수는 375회로 전년(406회)보다 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 지난해 에쓰오일과 협력회사 안전관리 교육 이수자 모두 2022년 대비 줄어든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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