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백화점이 와인 테마 문화 행사 ‘뱅 드 신세계’를 열고 와인의 모든 것을 소개한다고 밝혔습니다. 행사는 1년에 한 번 열리는 와인 축제로, 오는 16일부터 일주일간 신세계백화점 식품 행사장과 와인 하우스에서 진행됩니다.
행사에선 강남점 하우스 오브 신세계의 와인 전문 코너 ‘와인셀라’도 참여해, 국내 고급 품종 ‘피노 누아’를 중심으로 한 시음회 ‘피노 캠프’를 16일부터 18일까지 엽니다. 참가자들은 프랑스, 미국, 호주, 뉴질랜드 등 다양한 국가의 ‘피노 누아’ 품종을 비교 시음할 수 있으며 약 60여 종의 와인을 맛볼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됩니다.
또 강남점 지하 1층 특설행사장에서는 인기 와인 특가 행사와 페어링 안주 브랜드의 팝업스토어가 함께 열립니다. 행사장에서 와인을 구매하면 뽑기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고 구매 금액에 따라 다양한 사은품을 받을 수 있습니다. 10만원 이상 구매 시에는 커스터마이징 레이블 제작 서비스도 제공합니다.
최원준 신세계백화점 식품담당 상무는 “1년에 단 한 번 열리는 뱅 드 신세계가 하우스 오브 신세계 ‘와인셀라’ 오픈을 기념해 풍성한 이벤트와 함께 돌아왔다”며 “와인과 위스키 등 주류 애호가들이 다양한 경험을 즐기고 합리적인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는 최고의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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