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백화점이 오는 30일부터 전국 13개 점포에서 추석 선물세트 본판매를 시작한다고 밝혔습니다. 명절 대표 선물인 축산, 청과, 수산 세트부터 주류, 건강식품, 디저트까지 다양한 선택지를 제공합니다. 특히, 신세계의 프리미엄 선물세트 브랜드 ‘5-STAR’의 물량을 지난 추석 대비 20% 확대했습니니다. 5-STAR는 국내 유명 산지와 협력해 엄선된 최상급 상품으로 구성하고, 명절마다 완판 행진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이번 추석엔 1++등급 장기 비육 암소 한우로만 구성된 ‘신세계 암소 한우 더 프라임’ 선물세트를 새롭게 출시했습니다. ‘신세계 암소 한우 더 프라임 스테이크’, ‘더 프라임 만복’ 등 다양한 한우 세트룰 준비했습니다. 전국 각지의 산지에서 엄선한 ‘셀렉트팜’ 청과 세트도 선보입니다. ‘셀렉트팜 사과∙배 혼합 만복’, ‘셀렉트팜 양구 사과∙성환 배’ 등의 세트는 철저한 품질 관리를 통해 신선하고 안전한 과일을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한다고 백화점 측은 전했습니니다.
최원준 신세계백화점 식품담당 상무는 “신세계백화점의 품격을 담은 초 프리미엄 선물 세트부터 가성비·가심비를 충족시키는 선물 세트까지 폭 넓게 준비했다”며 “신세계백화점 선물세트와 함께 한가위 감사의 마음을 전달하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저작권자 © 팍스경제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