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샘은 2일 자사 대표 키친 브랜드 ‘유로 키친’ 시리즈의 신제품 ‘유로 300 매트 웜코튼’을 새롭게 선보였다고 밝혔습니다.
유로 키친 시리즈는 한국형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맞춤형 설계가 가능해, 고객 개개인의 취향과 생활 방식에 맞춘 주방을 구현할 수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유로 300 매트 웜코튼은 기존의 매트 화이트 컬러에서 더욱 부드럽고 따뜻한 느낌을 주는 무광 흰색을 적용해, 세련된 인테리어를 완성할 수 있습니다. 특히, 주방 수납을 효율적으로 할 수 있도록 적층 팬트리와 같은 특수장 옵션이 제공되며, 깔끔하고 심플한 디자인으로 3545 세대에서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한샘 관계자는 “이번 유로 300 매트 웜코튼 출시로 고객들이 개성 넘치는 맞춤형 주방을 완성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고객들의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큐레이션 키친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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