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이 넥슨게임즈에서 개발한 신작 루트슈터 게임 ‘퍼스트 디센던트(The First Descendant)’가 ‘2024 하반기 이달의 우수게임’ 일반게임(블록버스터) 부문을 수상했다고 8일 밝혔습니다.
이달의 우수게임은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하며 국내 우수게임 창작을 활성화하기 위한 시상제도입니다. 퍼스트 디센던트는 서면 심사와 게임 이용자 투표 결과를 바탕으로 일반게임-블록버스터 부문 수상작으로 선정됐습니다.
퍼스트 디센던트는 언리얼 엔진 5로 구현된 고품질 비주얼과 협동 슈팅(CO-OP)을 강조한 게임으로 전 세계적으로 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게임 출시 직후 스팀(Steam)에서 글로벌 매출 1위를 기록했으며, 최고 동시 접속자 26만 명을 달성하며 흥행에 성공했습니다.
이범준 넥슨게임즈 PD는 “퍼스트 디센던트에 대한 이용자분들의 사랑 덕분에 이번 수상을 하게 돼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업데이트를 통해 장기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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