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가 지난 4월 광고회사 HSAD, 한화손해보험과 협업해 제작한 옥외광고가 ‘2024 대한민국광고대상’ 옥외 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습니다.
광고는 장소의 특성을 고려한 돌출 효과와 창의적인 기획력을 인정받아 대상을 수상했으며, 홍대입구역 스타피카소 빌딩 LED 대형 전광판에 홈플러스 모델 김수현을 등장시켜 브랜드 메시지를 전달했습니다.
특히, 김수현의 상대역으로 드라마 ‘눈물의 여왕’에 출연한 김지원이 모델로 활동 중인 한화손해보험 광고와 길 건너편에 나란히 배치해 두 캐릭터가 대화를 주고받는 듯한 연출로 주목을 받았습니다. 이색적인 협업은 드라마와 광고 간의 시너지를 극대화하며, 대중들에게 신선한 경험을 선사했습니다.
정준석 홈플러스 브랜드마케팅총괄은 “고객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고자 기획한 결과물이 큰 주목을 받아 의미가 깊다”며 “앞으로도 참신한 광고 캠페인을 통해 고객과의 소통을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전했습니다.
저작권자 © 팍스경제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