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 썸머 홈플런 개최···'여름 신선 먹거리·바캉스 필수품 등 최대 70% 할인'
홈플러스, 썸머 홈플런 개최···'여름 신선 먹거리·바캉스 필수품 등 최대 70% 할인'
  • 김판수 기자
  • 승인 2024.07.2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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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썸머 슈퍼세일! 썸머 홈플런’ 포스터. [사진=홈플러스]

홈플러스가 오는 25일부터 다음달 14일까지 ‘썸머 슈퍼세일! 썸머 홈플런’ 행사를 개최합니다.

행사에선 한우, 삼겹살, 복숭아, 통닭 등 여름 신선 먹거리부터 물놀이 용품 등 바캉스 필수품, 여름 이불 등 생필품까지 총망라해 최대 70% 할인가에 선보일 예정입니다.

홈플러스는 마트, 온라인, 익스프레스, 몰 전 채널이 총출동하는 대규모 그룹 통합 세일을 진행해 여름 휴가 물가를 낮추는 데 총력을 기울인다는 방침입니다.

홈플러스 측은 신규 고객 25만명이 늘고, 연일 완판 행진을 기록했던 창립 27주년 ‘홈플런’의 여름 버전인 만큼 이번 행사 역시 오픈런 열풍이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습니다. 실제로 지난 3월 1일부터 3주간 진행한 창립 27주년 ‘홈플런’ 행사는 식품군 전체 매출은 전년비 20%, 온라인 즉시배송 매출은 전년비 75% 신장하는 등 온·오프라인 전 채널에서 흥행 돌풍을 일으킨 바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회사는 여름 휴가철 대표 먹거리를 엄선해 놓쳐서는 안 될 초저가 ‘홈플런딜’ 행사를 진행합니다. 행사 첫 주말인 25~28일엔 ▲‘한돈 일품포크 삼겹살(100g)’을 1690원에 만나볼 수 있고, 한 주간 ▲‘햇사레&하늘작 복숭아’는 7990원 ▲‘당당 옛날통닭’은 4990원에 내놓습니다. 또 ▲‘대란(30입)’은 1판 5990원, 2판 9990원 ▲‘진라면 소컵(6입)’은 2490원에 선보입니다.

고객 수요가 높은 신선식품은 반값으로 준비했습니다. 신한, 삼성 등 7대 카드로 26~28일간 ▲‘농협안심한우 전품목’을 반값에 선보이고 ▲냉동 스페인산 냉삼겹(1kg) ▲단단 파프리카(개) ▲새벽수확 양상추(봉) ▲완숙 토마토(2kg)도 반값 혜택을 제공합니다.

장바구니 필수 먹거리와 여름철 대표 가공식품류는 1+1 혜택을 제공합니다. ▲유기농 두부/콩나물 전품목 ▲고추장, 된장, 쌈장, 카레, 짜장 등 인기 소스류 ▲파스타면/소스 ▲유부초밥 ▲김치 ▲햄/소시지 ▲냉면 ▲하겐다즈 등이 포함됐습니다. 이 밖에도 피서지에서 즐길 수 있는 인기 물놀이 용품과 캠핑용품은 최대 50%, 여름 패션 상품과 이불 등 리빙 용품은 최대 70% 할인가로 만나볼 수 있습니다. 단, 상품별 행사기간은 다르게 적용됩니다.

주류 할인 행사도 진행합니다. 마이홈플러스 멤버십 회원이라면 7대 카드로 10만원 이상 결제 시 와인 전 품목은 2만원, 위스키 전품목은 1만원 즉시할인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이외에도 ▲세계맥주 5캔 9900원 ▲병맥주 9종 3병 9900원 등 다양한 주류를 할인가에 구매할 수 있습니다.

김상진 홈플러스 트레이드마케팅총괄은 “고객이 물가 걱정 없는 여름 휴가를 보낼 수 있도록 여름 대표 신선 먹거리부터 바캉스 필수품, 생활용품 등을 총망라해 최적가로 준비했다”며 “앞으로 3주간 파격적인 혜택을 선사하는 ‘썸머 홈플런’과 함께 시원한 여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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