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마트·슈퍼, 연말 홈파티용 ‘풀무원 점보 떡볶이·돈까스’ 출시
 롯데마트·슈퍼, 연말 홈파티용 ‘풀무원 점보 떡볶이·돈까스’ 출시
  • 김판수 기자
  • 승인 2024.12.1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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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무원 점보 돈까스. [사진=롯데쇼핑]

 

롯데마트와 롯데슈퍼가 연말 홈파티를 준비하는 고객들을 위해 이색 먹거리 ‘풀무원 점보 밀떡볶이’와 ‘풀무원 점보 돈까스’를 오는 12일 단독 출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최근 고물가 상황 속에서 외식보다 집에서 즐기는 홈파티를 선호하는 고객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이에 롯데마트와 롯데슈퍼는 치킨, 초밥 등 기존 인기 홈파티 메뉴 외에도 색다른 상품으로 고객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자 이번 신상품을 기획했습니다.

‘풀무원 점보 밀떡볶이’(383.5g)는 기존 밀떡볶이떡보다 크기가 2배 이상 커진 것이 특징입니다. 풀무원이 특허받은 ‘이중 압출 공법’으로 떡의 밀도를 높여 쫄깃한 식감을 강화했으며, 소스는 고추장에 사과와 파인애플 농축액을 더해 달콤한 맛을 더했습니다.

‘풀무원 점보 돈까스’(300g)는 기존 돈까스 대비 2배 크기로, 한 장만으로도 든든한 한 끼를 즐길 수 있도록 제작됐습니다. 튀김용 빵가루와 생빵가루를 조합해 바삭한 식감을 극대화한 것이 특징입니다.

롯데마트와 롯데슈퍼는 이번 점보 상품 외에도 고객들의 다양한 취향을 만족시키기 위해 이색 먹거리를 지속적으로 선보이고 있습니다. 올해 9월에는 ‘오뚜기 카레치킨’과 ‘오뚜기 열김치우동’을 단독 출시해 약 4만 5천 개 이상의 판매량을 기록했으며, 6월에는 ‘돼지바 파르페 쿠앤크’를 선보여 약 10만 개가 판매되는 성과를 올린 바 있습니다.

이해진 롯데마트·슈퍼 냉장냉동식품팀 MD는 “연말 홈파티를 준비하는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상품을 제공하기 위해 이번 점보 먹거리를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에게 맛과 재미를 모두 잡은 단독 신상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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