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이 2024 대한민국 디지털 광고대상에서 디지털 영상 부문과 디지털 크리에이티브 부문 금상을 포함해 총 4개 부문에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고 12일 밝혔습니다.
대한민국 디지털 광고대상은 한국디지털광고협회 주관, 문화체육관광부 후원으로 개최되는 국내 최대 규모의 디지털 광고 시상식으로, 개인 및 작품 부문을 포함해 다양한 소부문에서 우수한 광고를 선정합니다.
SKT는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한 단편영화 '중독: 나한테만 보이는'으로 디지털 영상 부문 금상을 수상했습니다. 작품은 SKT의 AI 기술력을 알리고, AI 알고리즘에 따른 도파민 중독의 위험성과 올바른 AI 활용의 메시지를 담아내며 약 270만 조회수와 3.4만 건 이상의 ‘좋아요’를 기록하며 큰 반향을 일으켰습니다. 특히, 영화의 초안을 SKT의 거대언어모델(LLM) ‘A.X(에이닷엑스)’가 작성한 점도 주목을 받았습니다.
창사 40주년 기념 웹드라마 '뷁투더 2004'는 디지털 크리에이티브 부문 금상을 수상했습니다. 작품은 2004년으로 돌아간 주인공의 이야기를 통해 SKT 서비스의 변천사를 위트 있게 그려내며, 600만 회에 달하는 누적 조회수를 기록했습니다.
또 'AI Help You?' 시리즈는 디지털 크리에이티브 부문 은상을, '딴짓러의 AI 경매사편'은 디지털 영상 부문 우수상을 각각 수상하며 SKT의 AI 기술력을 효과적으로 알렸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SK텔레콤 디지털 Comm 담당 박규현 부사장은 “국내 최고 권위의 디지털 광고 시상식에서 4개의 상을 수상한 것은 큰 영광”이라며 “앞으로도 SKT 유튜브를 통해 AI를 주제로 한 다양한 디지털 콘텐츠를 선보이며 고객과의 소통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전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