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팍스경제TV 한수린 기자]
(이 기사는 2017년 9월 13일 팍스경제TV '눈치안보고 하이킥'에서 방송된 내용입니다)
■ 윤상은 더불어민주당 보좌관 "SOC예산을 가지고 야당이 지역감정을 부추기고 있다. 누적예산은 이월되고 있다. 실질적으로 보면 그렇게 줄어든 것은 없다. 사실을 정확하게 전달하기보다 국민 감정에 치우쳐 이야기 하는 것은 왜곡된 정보로 국민 감정만 키우는 것이다"
■ 박도은 국민의당 보좌관 "문재인 정부가 국회 단계의 추경에서 호남예산을 대폭늘려야 한다. 특히 시의성이 중요한 국책 사업인 새만금 사업이 그렇다."
■ 윤상은 더불어민주당 보좌관 "호남의 KTX 사업에 아무리 예산을 넣어봐야 노선을 확정하지 못해 설계도 진행을 못하고 있다. 이를 예산을 주지 않았다고 왜곡되게 표현하고 있다.
저작권자 © 팍스경제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