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팍스경제TV 송창우 기자]
셀루메드와 일동제약은 골이식재 rhBMP2(이하 BMP2) 관련 사업화와 산학연협력의 동반 성과창출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12일 밝혔다.
BMP2는 현재 셀루메드가 미국 FDA 승인을 신청한 Rafugen DBM보다 골 재생 기능이 빠른 제품으로 골 형성을 유도하는 천연 BMP(Bone Morphogenic Protein) 외에도 인간재조합골형성단백질2(rhBMP2)가 다량 함유되어 있어 골 생성을 촉진하는 이식재이다.
현재 정형외과 및 척추 신경외과 분야의 환자 임상을 모두 마친 상태로, 임상환자들의 골 유합율 경과를 기다리는 단계다. 이르면 올해 안에 식품의약품안전처의 제조품목 허가를 완료할 수 있다.
셀루메드 관계자는 “BMP2의 직접적인 홍보나 마케팅은 자제해 왔다”며 “하지만 향후 일동제약과의 본 계약이 완료되면 본격적인 마케팅에 나설 계획” 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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