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삼성바이오로직스, 감리위 결과 결코 불리하지 않다...5일 '반등'
[특징주] 삼성바이오로직스, 감리위 결과 결코 불리하지 않다...5일 '반등'
  • 송창우 기자
  • 승인 2018.06.0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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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팍스경제TV 송창우 기자]

금융위원회 증권선물위원회에의 감리위원회 심의 결과 보고를 앞두고 4일 7% 넘게 급락했던 삼성바이오로직스가 하루 만에 반등세를 보이고 있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5일 오전 9시 52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전 거래일보다 1.91% 오른 42만7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지난 4일 감리위원 중 다수가 금융감독원의 입장에 손을 들었다는 소식이 나오면서 급락했다.

하지만 의견이 엇갈린 만큼 금융감독원에게 불리하게 작용할 수 있다는 전망이 함께 나오면서 투자심리 역시 개선 조짐을 보이고 있다.

감리위원회는 오는 7일 정례 증권선물위원회에 심의 결과를 전달한다.

증선위는 금감원으로부터 안건 보고를 받은 후 회사·금감원, 회계법인·금감원의 대심 형식으로 회의를 진행한 후 최종 결론을 내릴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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