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2.20 눈치안보고 하이킥 방영분)
[팍스경제TV 김진아]
안진걸 사무처장 "안철수 대표는 진보적 이미지로 기억하고 있는데, 바른정당과 통합 강행을 하는 것은 '안철수의 생각'이란 책이 엄청나게 팔리면서 많은 국민들이 바랬던 새로운 정치, 합리적인 진보, 깔끔한 개혁의 기대와 거리가 멀었던 것 같다. 바른정당과 통합이 한국사회 정치개혁의 요체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많지 않은 것 같다. 그런 점에서 이상하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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