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팍스경제TV 방명호 기자]
[1분 현장]
반복되는 현대차 노조 파업
임금교섭 난항...현대차그룹 17개 노조 양재동 본사 앞 집회
노조, “성실 교섭·노무관리 적폐 청산” 요구...7000명 집회 참가
[인터뷰] 김상구 금속노조 위원장
"정권이 바뀌었는데, 아직도 양재동은 현대기아차 노무관리는 80년대에서 한 발짝도 나아가지 못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의 어떤 재벌이 또, 세계에 어떤 기업이 노무 담당 부회장을 두고 있는단 말입니까!"
현대차, 올해 5번째 부분 파업...기아차도 파업 돌입
매년 반복되는 파업..올해 손실액 5000억 원 넘어
[인터뷰] 김성락 기아차 노조 위원장
"상여금은 통상임금이다!. 불법파견 정규직화 법 판결을 이행하라! 양재동은 더는 부품사 노동자들을 탄압하지 마라! / 기아차 지부가 상여금 통상임금을 반드시 책임지겠습니다"
3조 원 통상임금 소송까지...위기감 커지는 현대차그룹
(촬영 : 조무강, 편집 : 송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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