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건설(대표 하석주)이 울산광역시 북구 산하동 일원에서 ‘울산 롯데캐슬 블루마리나’ 생활숙박시설을 공급할 예정이라고 2일 밝혔습니다. 단지는 역대 롯데리조트 중 가장 큰 규모의 롯데리조트(예정) 내에 들어섭니다.
‘울산 롯데캐슬 블루마리나’는 지하 5층~지상 43층, 3개동, 총 696실 규모로 조성됩니다. 단지가 들어서는 롯데리조트(예정)는 속초•부여•제주에 이은 롯데건설의 4번째 리조트로 대지면적만 약 10만8708㎡(축구장 15배)에 달해 역대 롯데리조트 중 가장 큰 규모의 ‘원스톱(One-stop)’ 휴양•레저시설로 계획됐습니다. 생활숙박시설을 비롯해 콘도미니엄, 가든형워터파크, 잠수풀(pool), 유적공원, 글램핑장, 판매시설 등이 들어설 예정입니다.
지대가 높아 저층부터 고층까지 전 호실에서 오션뷰(View)를 즐길 수 있다는 것이 특징입니다. 단지 인근에는 ‘강동몽돌해변’이 펼쳐져있는데, 이곳은 반짝이는 작은 자갈인 ‘몽돌’로 이뤄진 해변으로 지역 대표 관광지로 자리매김한 곳입니다. 또 호실에 따라서는 주변 정자해수욕장 및 정자항까지 연결된 파노라마뷰를 즐길 수도 있습니다.
올해 ‘부•울•경 메가시티’가 정식 출범했고 광역 교통인프라 개발계획들이 풍부하다는 것도 주목됩니다. 메가시티에서는 현재 부산•울산•경남지역을 ‘1시간 생활권’으로 묶는 사업이 추진되는 중이며, 계획대로 울산외곽순환고속도로, 동해남부선, 울산동남권순환광역철도, 울산도시철도트램 등 다양한 광역교통망이 구축되면 단지로의 광역 접근성도 크게 개선될 전망입니다.
분양 관계자는 “‘울산 롯데캐슬 블루마리나’ 계약자는 역대 롯데리조트 중 최대 규모의 인프라와 빅브랜드 프리미엄을 함께 누릴 수 있을 것”이라며 “이번 분양은 명실상부한 지역 대표 랜드마크가 될 곳을 선점할 수 있는 기회”라고 말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