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팍스경제TV 강채원 기자]
이노인스트루먼트(215790)가 미국시장을 등에 업고 성장할 것이라는 증권사 보고서에 힘입어 장 초반 급등세다.
NH투자증권은 금일 오전 "북미 통신 사업자들은 세계 최초 5G라는 타이틀을 얻기 위해 연내 5G를 상용화할 계획으로 보이며, 이에 따라 광케이블 투자를 본격적으로 진행 할 것이 예상된다" 고 보고서를 통해 밝혔다.
따라서 2018년 북미 시장을 통해 턴어라운드 할 것으로 전망되며, 2018년 예상 실적을 기준으로, 주식의 주당 시가를 이익으로 나눈 수치인 주가수익비율 PER은 12.2배 수준으로 향후 성장성을 감안했을때 저평가된 종목 이라는 판단을 내놨다.
오전 10시12분 현재 이노인스트루먼트는 8.57% 상승한 2,280원에 거래 중이다.
한편, 이노인스트루먼트의 최대주주이자 창업주 조봉일은 당사의 60.76% 의 지분을 보유 중에 있으며, 2017년 11월부로 권대환 사장이 대표이사로 재임중에 있다.
저작권자 © 팍스경제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