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영한남동개발PFV는 브라이튼 한남의 모델하우스 ‘브라이튼 한남 갤러리’를 10월에 공개한다고 8일 밝혔습니다.
브라이튼 한남은 지하 8층~지상 16층, 전용면적 51~84㎡ 오피스텔 121실과 전용면적 103~117㎡ 공동주택 21가구, 총 142가구 규모입니다. 단지는 한남대교, 강변북로, 남산 1호 터널 등 우수한 교통망을 갖춰 서울 주요 지역으로의 이동이 용이합니다.
브라이튼 한남 갤러리는 ‘A Day Journey’라는 콘셉트를 기반으로 한남동에 펼쳐질 주거의 미래를 경험하고 오감으로 느낄 수 있는 갤러리형 공간으로 준비됐습니다.
브라이튼 한남에 적용될 바이오필릭(Biophilic)을 미리 경험할 수 있는 ‘브라이튼 네이처(Brighten Nature)’ 공간, 브라이튼 한남의 주거 철학과 IoT 시스템 등이 반영된 세대 내부를 체험할 수 있는 ‘브라이튼 하우스(Brighten House)’ 공간 등이 마련됩니다. 디벨로퍼 신영의 철학과 주요 프로젝트를 감상할 수 있는‘브라이튼 라이프(Brighten Life)’공간도 조성됐습니다.
분양 관계자는 “브라이튼 한남은 실내 구조 설계에 수요자의 취향을 반영했고, 공용공간 역시 프라이빗하게 누릴 수 있어 입주민에게 진정한 쉼을 제공할 계획”이라며, “철저한 고객 조사를 통해 구성된 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만큼 한남동을 대표하는 고급 주거 시설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저작권자 © 팍스경제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