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대표 허창수, 임병용)이 전북 익산에서 선보인 ‘익산자이 그랜드파크’가 1순위 청약에서 전주택형이 마감됐다고 29일 밝혔습니다.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지난 28일 ‘익산자이 그랜드파크’ 1순위 청약을 진행한 결과 총 845가구(특별공급 제외) 모집에 3만8912명이 청약을 신청하며 평균 46.0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습니다. 총 8개 주택형에서 청약을 받았으며, 모두 1순위 해당지역에서 마감됐습니다.
최고경쟁률은 펜트하우스로 공급된 전용 126㎡P로 5가구 모집에 450명이 청약을 하며 평균 90대 1을 나타냈습니다. 모집가구수가 가장 많았던 전용 84㎡A도 297가구 모집에 1만3722명이 몰리면서 평균 46.2대 1을 기록하는 등 높은 경쟁률로 모두 모집가구 수를 넉넉히 채웠습니다.
분양 관계자는 “대규모 공원 개발에 따른 우수한 주거 쾌적성과 대단지 자이 브랜드 아파트로 조성되는 만큼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았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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