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L건설, ‘e편한세상 안성 그랑루체’ 내달 선봬...안성 신 주거 중심 당왕지구
DL건설, ‘e편한세상 안성 그랑루체’ 내달 선봬...안성 신 주거 중심 당왕지구
  • 이정헌 기자
  • 승인 2022.01.1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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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편한세상 안성 그랑루체' 조감도 [사진제공-DL건설]

DL건설(대표 조남창)이 경기도 안성시 당왕지구 일원에 들어서는 ‘e편한세상 안성 그랑루체’를 내달 선보일 예정이라고 10일 밝혔습니다. 

‘e편한세상 안성 그랑루체’는 지하 2층~지상 29층, 10개동, 총 1370가구 규모로 조성됩니다. ‘국민평형’으로 불리는 전용 84㎡가 다수 구성됐으며, 최근 안성시에 공급이 거의 없었던 중대형 평형(전용 108•116㎡) 물량도 갖췄습니다.

단지가 조성되는 당왕지구는 계획 공급물량만 8000여 가구에 달하는 계획 도시입니다. 특히 초등학교 2개소, 고등학교 1개소 계획부지는 물론 근린공원과 수변공원 조성도 예정됐습니다. 향후 모든 개발이 완료되면 인근 ‘아양지구’와 함께 1만5000여 가구가 넘는 신흥 ‘미니신도시’로 거듭날 것으로 전망됩니다.

단지는 지역의 동서를 이어주는 핵심도로인 38번국도와 인접해 평택권역 인프라는 물론 ‘SRT평택지제역(KTX 경유 예정)’ 이용도 수월합니다. 경부고속도로(안성IC)와 평택제천고속도로(남안성IC) 접근도 용이하며, 서울세종고속도로 구리-안성구간이 개통(2022년 예정)되면 서울까지 약 30분 대로 이동 가능할 전망입니다.

분양관계자는 “‘e편한세상 안성 그랑루체’는 지역 내 신흥주거타운을 형성하고 있는 당왕지구 핵심 입지에 조성되는 랜드마크 대단지라는 점에서 수요자들의 관심이 집중될 것으로 보인다”며 특히 ‘e편한세상’ 브랜드만의 차별화된 특화설계가 적용돼, 실수요자 중심으로 높은 인기가 예상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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