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대표 김형, 정항기)이 서충주신도시의 핵심, 충주기업도시 중심에 들어서는 ‘서충주 푸르지오 더 퍼스트’를 4월 공급할 예정이라고 22일 밝혔습니다.
충북 충주시 주덕읍 화곡리 일원에 들어서는 서충주 푸르지오 더 퍼스트는 지하 4층~지상 37층, 8개동, 아파트(1029가구)와 주거형 오피스텔(140실) 총 1169가구로 조성됩니다.
충주 기업도시는 충주시 주덕읍 일원 약 700만㎡ 면적에 기업 유치를 기반으로 주거 및 생활인프라가 함께 개발되는 자족형 도시로 현재 포스코건설, 현대엔지니어링, 현대모비스, 코오롱생명과학 등 다수의 대기업이 입주했습니다.
중부내륙고속도로가 인접해 서울까지 1시간 대에 진입 가능하며, 탄금대로 이용시 충주 원도심 접근도 편리합니다. 충주역에서 이천(부발역)을 잇는 중부내륙선(1단계) KTX가 작년말 개통했으며, 충주에서 청주와 제천을 잇는 충청내륙고속화도로(예정)도 공사중입니다.
청약 문턱도 낮습니다. 기업도시는 전국구 청약 지역인데다, 충주는 비규제 지역이라 전매 제한이 없으며, 대출 규제도 덜합니다. 이번 단지는 기업도시 종사자 특별공급도 진행됩니다.
분양 관계자는 “충주는 당분간 계획된 신규 주택 분양이 없고, 특히 푸르지오 브랜드 선호도가 매우 높아 이번 분양을 오래도록 기다려온 대기 수요가 많다”며 “또한, 충주기업도시는 기업유치와 인프라가 지속적으로 개선돼 미래가치도 매우 우수하여, 충주의 새로운 중심이자 랜드마크 아파트가 될 수 있도록 상품구성에 심혈을 기울이겠다”고 말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