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제일건설 '제일풍경채 원주 무실'...'교통·교육·편의' 삼박자 갖춘 ‘힐링 공간’
[이슈] 제일건설 '제일풍경채 원주 무실'...'교통·교육·편의' 삼박자 갖춘 ‘힐링 공간’
  • 이정헌 기자
  • 승인 2022.07.1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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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만8천평' 공원을 품다...민간공원 특례사업 아파트의 '힐링 라이프'
'원주의 강남' 무실동 입지..."편리한 생활에 편안한 휴식까지 책임진다"
풍경채 만의 특화설계 총출동..."쾌적한 내부에 똑똑한 수납을 더하다"

제일건설(대표 박현만·김경수)이 강원도 원주시에 '제일풍경채 원주 무실'을 선보였습니다. 원주의 강남으로 꼽히는 무실동에 들어서 교통, 교육, 편의시설 등 생활 인프라가 고루 잘 갖춰진 것이 장점입니다.

또한 26만㎡에 달하는 원주중앙근린공원2구역을 품은 공세권 아파트로 쾌적한 주거환경은 물론 공원 조망도 가능합니다. 민간공원 특례사업으로 조성되는 만큼 단지와 접한 대규모 공원을 앞마당처럼 누릴 수 있는 겁니다. 편리한 생활과 더불어 편안한 휴식까지 책임지겠다는 '제일풍경채 원주 무실'의 정주 환경을 꼼꼼하게 들여다봤습니다.

◆ '7만8천평' 공원을 품다...민간공원 특례사업 아파트의 '힐링 라이프'

단지는 민간공원 특례사업으로 조성되는 아파트로 26만㎡(약 7만8000여 평) 규모의 원주중앙근린공원2구역과 맞닿아있습니다. 지난해 10월 착공, 내년 10월까지 조성을 마칠 계획입니다.

원주 중앙근린공원 2구역에는 문화도시의 명성에 걸맞게 원주를 대표하는 인물의 삶을 소개하고 인권과 생명, 협동운동 등을 기리는 민주생명기념관과 라이브러리형 어린이 창작 공간인 어린이 문화예술회관 등이 들어섭니다. 자연 놀이터와 어린이 수목원을 갖춘 솔샘배움터 및 비오토피아 등도 예정돼 있습니다.

민간공원 특례사업이란 지방자치단체가 부지매입 재원 부족 등을 이유로 민간이 공원을 조성하도록 하고, 대신 일부 용지에 아파트 건립 등을 허용하는 제도입니다. 세부적으로는 5만㎡ 이상의 도시공원 계획 부지를 민간사업자가 매입, 70% 이상을 공원으로 만들어 지자체에 기부채납하고 나머지 30% 이하 면적에 주거시설 등을 짓는 방식입니다.

주거시설에 들어서는 이번 단지는 지하 2층~지상 32층, 7개동, 총 997가구 규모로 구성됐습니다. 특히 최고 32층의 고층아파트로 지어져 인근 스카이라인을 대표할 뿐 아니라, 도심과 중앙근린공원을 동시에 담는 조망권도 확보했습니다.

◆ '원주의 강남' 무실동 입지..."편리한 생활에 편안한 휴식까지 책임진다"

단지 주변 입지도 돋보입니다. 무실동은 ‘원주의 강남’이라 불릴 정도로 교통, 교육, 편의시설 등 생활 인프라가 고루 갖춰진 지역입니다. 우선 남원주IC가 가까워 중앙고속도로, 영동고속도로, 광주~원주고속도로를 통해 경기 및 영동지역으로 이동이 편리합니다. 

아울러, KTX원주역과 원주고속버스터미널도 인접해 고속철도, 버스를 통한 광역간 접근도 용이합니다. 여기에 올 하반기 중으로 경강선 여주-원주 구간 착공도 계획돼 있어 서울로의 이동편은 더욱 확대될 전망입니다. 

교육여건도 우수하다는 평가입니다. 단지 바로 앞 자리한 솔샘초 이외에도 평원중, 대성고와 가까워 안심통학 입지를 갖췄습니다. 각종 편의시설로는 이마트, 롯데시네마, 원주종합운동장, 법원, 시청 등 쇼핑과 행정 인프라를 폭넓게 누릴 수 있습니다. 

◆ 풍경채 만의 특화설계 총출동..."쾌적한 내부에 똑똑한 수납을 더하다"

단지는 지금껏 제일풍경채가 선보였던 혁신설계들을 한데 모아 수요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겠다는 포부입니다. 전세대 남향위주 배치로 채광과 통풍에 용이하고, 4~5베이 설계로 개방감도 확보했습니다. 

세대는 중대형 위주로 구성됐으며, 대형 드레스룸과 팬트리 등 곳곳에 배치한 수납공간으로 공간 활용성도 극대화했습니다. 피트니스센터, 실내골프연습장, 북카페, 단지 내 어린이집 등 커뮤니티 시설을 구성해 입주민의 편의성을 한층 높일 예정입니다

분양 관계자는 “대형공원의 쾌적함과 무실동의 풍부한 생활인프라, 1000가구에 가까운 대단지, 중대형 특화평면, 브랜드 선호도까지 수요자들이 원하는 주거가치를 골고루 갖춰 분양 전부터 문의가 많다”며 “무실동 내에서 랜드마크 단지가 될 수 있도록 단지 조성에 심혈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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