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 ‘힐스테이트 마크로엔’ 공급...'에코라이프 실현' 창원 신주거타운의 중심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마크로엔’ 공급...'에코라이프 실현' 창원 신주거타운의 중심
  • 이정헌 기자
  • 승인 2022.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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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스테이트 마크로엔’ 투시도 [사진제공=현대건설]

현대건설(대표 윤영준)이 7월 경상남도 창원시 성산구 대원동 일원에서 ‘힐스테이트 마크로엔’을 공급할 예정이라고 14일 밝혔습니다. 단지는 대원동의 완성된 인프라를 누릴 수 있는데다, 대상공원(2024년 예정) 인근에 위치한 쾌적한 입지조건을 갖춘 것이 특징입니다.

힐스테이트 마크로엔은 지하 2층~지상 최고 33층, 8개동, 총 951세대 규모로 조성됩니다. 약 83만㎡ 규모의 대상공원(2024년 예정)과 함께 조성되는 단지입니다. 대상공원에는 도심과 공원을 조망할 수 있는 최고 60m 높이의 파노라마 전망대를 갖춘 빅트리와 빅브릿지, 트리하우스, 셀파크, 맘스프리존 등이 들어설 예정입니다.

단지가 위치한 대원동 일대는 3천여 세대의 대규모 주거단지로 탈바꿈될 예정입니다. 창원 내에서도 중심 생활권에 속하는 입지로 홈플러스, 뉴코아아울렛, 시티세븐몰, 스타필드 창원(2025년 개장 예정) 등의 쇼핑시설이 가깝습니다. 인근에 위치한 CGV, 창원스포츠파크, 창원파티마병원 등의 편의시설도 편리하게 이용 가능합니다.

도보권에 대원초가 위치해 있고, 반경 1km 내에 중·고교, 대학교 등이 위치해 있습니다. 직주근접 단지의 여건도 갖췄습니다. 출퇴근 가능한 거리에 총면적 약 25.3㎢의 창원국가산업단지가 위치해 있습니다. 창원국가산업단지에는 약 2900여 업체가 입주해 있습니다. 

현대건설 분양 관계자는 “힐스테이트 마크로엔은 창원시 성산구 대원동 중심에 위치해 다양한 생활 인프라 시설이 인접한데다 대형공원, 복합 쇼핑몰 등 다양한 개발호재가 예고돼 있어 입주 후가 더 기대되는 단지”라며 “신주거타운에 들어서는 '힐스테이트' 브랜드 아파트이며 규제 해제로 인해 높은 관심을 받고 있는만큼, 힐스테이트 마크로엔에 대한 수요자들의 관심이 더욱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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