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국화재, ‘건강체 보험료 할인’ 종합보험 출시
흥국화재, ‘건강체 보험료 할인’ 종합보험 출시
  • 한상현 기자
  • 승인 2024.06.1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이 기사를 번역합니다

[사진제공=흥국화재]
[사진제공=흥국화재]

흥국화재는 건강할수록 보험료를 할인받는 ‘무배당 흥Good The건강한 종합보험’을 출시했다고 13일 밝혔습니다. 흥국화재가 업계 최초로 개발해 단독 판매 중인 ‘암 전단계 48개 질병 수술비 보장’ 특약도 탑재됐습니다.

이 상품은 5년간 입원이나 수술, 질병 확정 진단 등을 받은 적 없는 ‘표준체’와 6~10년간 ‘무사고’였던 ‘건강체’를 대상으로 합니다. ‘무사고’란 ▲입원이나 수술을 받지 않고 ▲암, 심근경색, 뇌졸중증(뇌출혈‧뇌경색) 등 3대 질병을 진단받지 않은 경우를 의미합니다.

표준체에 해당하는 사람은 ‘일반고지형’으로, 건강체에 해당하는 사람은 무사고 기간에 따라 ‘건강고지형’으로 가입할 수 있습니다. 보험료는 건강할수록 할인받는 구조로 설계됐습니다. 같은 나이, 같은 성별이라 하더라도 '건강고지형(10년)' 가입자의 경우 '일반고지형'에 비해 30% 가까이 낮은 보험료로 동일한 보장을 받습니다.

건강을 유지하면 보험료가 할인된다는 점도 특징입니다. 무사고 기간이 1년씩 늘어날 때마다 ‘계약 전환’을 통해 보험료를 낮출 수 있습니다. ‘일반고지형’ 가입자라면 1년 후 ‘건강고지형(6년)’으로 전환할 수 있습니다. 무사고 요건이 지속된다면 ‘건강고지형(10년)’까지 최대 다섯 번, 해마다 보험료를 줄여나갈 수 있습니다.

흥국화재는 이번 종합보험에서도 암 관련 보장을 강화했습니다. 우선 ‘암 전단계 48개 질병 수술비 담보’는 궤양성 대장염, 간경화, 갑상선기능항진증 등 암으로 발전할 가능성이 높은 질병에 대해 수술비를 보장합니다.

이 상품은 만 15~70세까지 가입할 수 있으며, 보장 기간은 80~100세까지입니다. 상해나 질병으로 인한 손해뿐만 아니라 소송 관련 법률비용, 일상생활 중 배상책임에 이르기까지 폭넓게 보장합니다.

흥국화재 관계자는 “최근 건강보험 시장에서 표준체 대상 신상품 출시 경쟁이 격화되고 있다”며 “다양한 보험 중에서도 암 진단비와 암 수술비가 든든하게 보장되는 상품을 찾는 분들께는 ‘흥Good The건강한 종합보험’이 최고의 선택지가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