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자산운용, ‘달러단기자금펀드’ 순자산 2억 달러 돌파
신한자산운용, ‘달러단기자금펀드’ 순자산 2억 달러 돌파
  • 한상현 기자
  • 승인 2024.06.1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이 기사를 번역합니다

[사진제공=신한자산운용]
[사진제공=신한자산운용]

신한자산운용은 ‘신한달러단기자금펀드’가 설정액 2억 달러를 돌파했다고 18일 밝혔습니다.

펀드평가사 제로인에 따르면 신한달러단기자금펀드는 설정 이후 연환산 수익률 6.15%를 기록했습니다. 동일 기간 경쟁 상품인 외화MMF(5.27%), 외화정기예금(4.85%), 달러RP(4.45%)를 크게 앞서고 있습니다.

신한달러단기자금펀드는 개인뿐만 아니라 달러를 많이 보유한 기업이나 기관투자자들의 수요가 몰리며 올해에만 설정액 2200억 이상 순유입을 기록했습니다. 지난 2월 1억 달러 돌파 이후 4개월 만에 2배 이상 성장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신한달러단기자금펀드는 가장 안전한 자산으로 평가받는 미국 단기 국채를 포함해 미국 달러 표시 채권 등에 투자합니다. 법인만 가입이 가능한 외화MMF와 달리 신한달러단기자금펀드는 개인도 가입할 수 있습니다. 또한 정해진 기간 동안 투자해야 하는 외화정기예금과 달리 환매수수료 없이 언제든 환매할 수 있어 달러 단기자금 운용에 적합한 상품입니다.

신한달러단기자금 펀드는 현재 신한은행, 농협은행, 하나은행, 우리은행, 신한투자증권, NH투자증권, 대신증권, 메리츠증권 등에서 가입할 수 있습니다.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