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는 지난 26일 한국심장재단이 주최한 ‘2024 심장병 예방을 위한 한걸음 더 걷기대회’에 참여해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밝혔습니다.
올해로 13회를 맞은 걷기대회는 심장병 예방과 환자 지원을 위한 행사로, 서울 광진구 어린이대공원에서 개최됐습니다. 오뚜기 봉사단은 참가자 접수와 행사장 안내, 게임 진행 보조 등 다양한 역할을 맡아 원활한 행사 운영을 도왔으며, 짜슐랭 용기와 백세 강황환 등 오뚜기 대표 제품을 협찬해 행사에 풍성함을 더했습니다.
오뚜기는 매월 2500만원의 후원금을 한국심장재단에 전달하고 있습니다. 후원금은 선천성 심장병 어린이 수술비로 사용됩니다. 오뚜기는 1992년부터 한국심장재단과 협력해 총 6277명의 어린이들에게 새 생명을 선물한 바 있습니다.
오뚜기 관계자는 “사회 곳곳에 희망을 전파하겠다는 포부로 모인 ‘오뚜기 봉사단’은 매년 한국심장재단이 주최하는 걷기대회에 참가해 행사 운영을 지원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힘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이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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