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이 2024년 한 해 동안 우수한 협업 성과를 창출한 파트너사 30개 기업을 초대해 ‘2024 최우수 파트너사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13일 밝혔습니다.
이번 시상식은 을지로 SKT타워 수펙스홀에서 열렸으며 SKT 주요 임원들과 파트너사 대표들이 참석해 성과를 나누고 동반성장 계획을 논의했습니다.
올해 시상식에서는 ‘시너지’ 부문과 ‘파트너십’ 부문에서 총 30개 기업이 최우수 파트너로 선정됐습니다. AI와 구독, 5G 네트워크 등 주요 서비스 고도화에 기여한 23개사가 시너지 부문에서 수상했으며, ESG 경영을 위해 노력한 7개사가 파트너십 부문에서 수상했습니다.
수상 기업에는 무이자 대출 프로그램, 온누리 상품권, 복리후생 포인트 등의 혜택이 제공됩니다.
SKT는 동반성장을 위해 ▲동반성장펀드 ▲AI 역량 강화 교육 ▲온라인 전용 채용관 ▲ESG 경영 지원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12년 연속 동반성장지수 최우수 등급을 받았습니다.
독고세준 비디 대표는 “3년 연속 수상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SKT와 최고의 서비스 제공을 위해 협력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습니다.
김양섭 CFO는 “금년 최우수 파트너사 시상식은 창사 40주년을 맞이한 SKT에도 매우 뜻깊은 행사”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파트너사와 글로벌 AI 컴퍼니로 동반성장 할 수 있는 생태계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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