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FA 2017] 삼성전자, IFA서 세탁시간 절반으로 줄인 세탁기 공개
[IFA 2017] 삼성전자, IFA서 세탁시간 절반으로 줄인 세탁기 공개
  • 김준호 기자
  • 승인 2017.09.0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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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팍스경제TV 김준호 기자]

삼성전자가 기존 세탁기보다 세탁시간을 절반으로 단축할 수 있는 '퀵드라이브'를 선보였다. 제공|삼성전자
삼성전자가 기존 세탁기보다 세탁시간을 절반으로
단축할 수 있는 '퀵드라이브'를 선보였다. 제공 | 삼성전자

삼성전자가 현지시각으로 오는 1일부터 6일까지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국제가전박람회 ‘IFA 2017’에서 세탁시간을 절반 가까이 줄인 드럼세탁기 ‘퀵드라이브’를 공개했다.

퀵드라이브는 세탁 시간 절감을 가장 중요시한다는 점을 반영해 개발됐다.

퀵드라이브는 세탁 드럼통 안쪽 후면에 독자적으로 움직이는 회전판을 결합한 신기술 ‘큐드럼’을 적용했다.

‘큐드럼’은 드럼통이 돌면서 상하로 떨어지는 낙차로 세탁되는 드럼세탁기 방식과 회전판이 돌면서 발생하는 물살의 힘으로 세탁되는 전자동 세탁기 방식을 동시에 구현했다.

가장 빠른 세탁 코스를 사용할 경우 40분 이내로 세탁 시간이 대폭 단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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