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건설, ‘빌리브 센트하이’ 7월 공급...마석지구 중심 더블역세권 입지
신세계건설, ‘빌리브 센트하이’ 7월 공급...마석지구 중심 더블역세권 입지
  • 이정헌 기자
  • 승인 2022.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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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리브 센트하이' 조감도 [사진제공=신세계건설]

신세계건설이 오는 7월 경기도 남양주시 화도읍 일원에 '빌리브 센트하이'를 공급한다고 7일 밝혔습니다. 단지는 지하 5층~지상 29층, 3개동, 아파트 250세대와 근린생활시설로 구성됩니다.

단지는 남양주시 내 핵심 입지로 거듭나는 마석지구 중심에 들어섭니다. 특히 도보권에는 GTX-B노선(예정)•경춘선 마석역이 위치합니다. 수도권 광역급행철도 GTX-B노선이 개통되면, 서울역까지 20분대, 여의도역까지 30분대면 도달할 수 있습니다.

현재도 경춘선을 이용해 신내역 6호선, 망우역 경의중앙선, 상봉역 7호선, 청량리역 1호선•수인분당선 등으로 환승하여 서울 및 수도권 지역으로의 출퇴근이 용이합니다. 잠실, 강남 방면 다수의 광역버스노선도 단지 인근에서 이용이 가능합니다. 또한 마석로, 경춘로, 46번 국도, 서울양양고속도로의 진입이 쉬워 남양주 전지역 및 수도권으로의 이동이 편리합니다.

교육환경으로는 심석초, 심석중∙고 등을 도보로 누릴 수 있으며 풍부한 생활 인프라도 갖췄습니다. 롯데마트, 하나로마트, 마석종합시장 등 대규모 쇼핑 시설이 반경 500m 이내에 위치하고, 각종 병•의원과 은행, 식당 등이 밀집된 마석역 상권도 가깝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분양 관계자는 “빌리브 센트하이는 편리한 생활 인프라와 쾌적한 주거환경을 동시에 품은 우수한 정주여건을 갖췄으며, 향후 개발이 예정되어 있는 GTX-B 마석역과 인접해 미래가치 또한 훌륭하다”라며 “또한 신세계건설의 주거브랜드 ‘빌리브(VILLIV)’만의 차별화된 상품성도 갖춰 향후 마석지구 랜드마크 단지로 자리 잡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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