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한국중부발전]
한국중부발전은 안전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세이프티 클린존' 운영에 나섭니다.
‘세이프티 클린존’은 중부발전 전 사업장의 고위험·다빈도 작업구역을 대상으로 감독부서와 협력기업이 공동으로 유해·위험요인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개선하기 위해 지정한 안전관리 구역입니다.
중부발전 사업장 내 유해화학물질·고소·감전·협착·기타 위험 등 6대 중점 관리구역 200개소를 지정한 후, 이를 집중관리 하기 위해‘안전사랑 Day’활동과 연계해 매달 4일에 사업장의 모든 작업을 중지하고 협력기업과 합동으로 안전점검을 실시할 계획입니다.
안전사랑 Day는 매월 4일, 14일, 24일로써 중부발전 고유의 안전보건 활동의 날입니다.
김호빈 중부발전 사장은 "안전 유해·위험요인을 발굴해 개선할 수 있도록 위험성 평가를 철저히 시행해 줄 것"을 임직원에게 당부했습니다.
중부발전은 ‘안전 최우선’을 경영방침으로 정하고 사업장에서 근무하는 모든 근로자가 365일 안전하게 일할 수 있는 안전일터 조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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