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 대우조선해양 인수 후보자로 최종 확정
현대중공업, 대우조선해양 인수 후보자로 최종 확정
  • 도혜민 기자
  • 승인 2019.02.12
  • 수정 2019.02.1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이 기사를 번역합니다

산업은행, 3월 이사회 승인 거쳐 현대중공업과 본계약 체결 예정

 

현대중공업 CI
현대중공업 CI

[팍스경제TV 도혜민 기자]

현대중공업(대표이사 사장 한영석, 가삼현)이 산업은행의 대우조선해양 매각에 있어 인수 후보자로 최종 확정됐습니다.

매각 의사를 나타냈던 삼성중공업이 12일 산업은행 측에 참여의사가 없음을 공식적으로 통보했기 때문입니다.

인수 후보자가 확정되면서 대우조선해양 매각은 속도가 붙을 것으로 보입니다. 산업은행은 다음달 초 이사회 승인을 거쳐 현대중공업과 본계약을 체결하고 확인 실사 등의 제반 절차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양천구 목동서로 201 (KT정보전산센터 7층)
  • 대표전화 : 02)2638-3900
  • 팩스 : 02)2654 6400
  • 명칭 : (주)팍스넷경제티브이
  • 제호 : 팍스경제TV
  • 등록번호 : 117-81-90624
  • 등록일 : 2017-08-04
  • 발행일 : 2017-05-01
  • 통신판매업신고 : 2018-서울양천-0404
  • 대표이사/발행인 : 김현우
  • 편집인 : 김덕조
  • 청소년보호책임자 : 문경미
  • 팍스경제TV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9 팍스경제TV.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paxetv.com
ND소프트